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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SW미래채움 강사 130명 위촉, 가천대 AI 아이케어 키오스크 발표, 이천시 홀몸 어르신 위한 AI 로봇 보급 확대

AI 뉴스

이번 브리핑에서는 교육 현장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도입되고, 대학 기술력이 실제 시장에서 활용되며, 고령자 돌봄 분야에도 AI가 적용되는 주요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경기 SW미래채움 강사 130명 위촉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6년 경기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 및 워크숍’에서 AI와 소프트웨어(SW) 교육을 맡을 전문 강사 130여명을 위촉했습니다. 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가 공동 추진하는 SW 미래 인재 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이번에 위촉된 강사는 초·중등 교육 현장에서 AI 기반 교육 콘텐츠 개발 및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미래 산업 트렌드에 맞춘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습니다.

원문: 전자신문

가천대, AI 아이케어 키오스크 발표

가천대학교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에서 산학협력 기반의 기술지원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바이오헬스 GUIP사업단은 픽셀로와 협업한 AI 아이케어 키오스크를 선보이며, 보건 분야에 적용 가능한 최신 기술을 시연했습니다.

해당 AI 키오스크는 어린이 건강 상태를 자동으로 진단하고 부모에게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공공 보건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디지털 기기와 아이들이 안전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원문: 전자신문

이천시, 홀몸 어르신에 AI 로봇 보급 확대

경기 이천시는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AI 로봇 ‘다솜이’를 활용한 건강과 안전 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약 25대의 AI 로봇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도 지속적으로 보급을 늘릴 계획입니다.

AI 로봇은 실시간으로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즉시 관계자에게 알림을 전송합니다. 이는 고령자 복지 향상과 함께, 돌봄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