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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I 과학기술정책포럼 개최, 전하진 이사장 ‘살림로직’ 출간, 개혁신당 AI 여론조사 시스템 구축, 국방 AX 토론회 진행, 펀진 대표 SDW 중요성 강조

AI 뉴스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이 AI 윤리와 혁신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고, 정치·국방 분야에서 인공지능(AI) 활용 확대 움직임이 나타나며 관련 도서까지 출간되면서 AI 기술의 사회적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STEPI, AI 윤리와 혁신 주제로 과학기술정책포럼 개최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9일 서울 을지로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AI 윤리, 지난한 혁신 여정의 내비게이터’를 주제로 제469회 과학기술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에서는 AI 기술 발전과 함께 동반되는 윤리적 문제와 규제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STEPI 윤지웅 원장이 개회사를 맡고, 알렉세이 그린바움 등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서 AI 기술 혁신과 신뢰 기반 인프라 구축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과학기술 정책 수립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원문: 전자신문

전하진 SDX재단 이사장, ‘살림로직’ 출간…AI 시대 생존 전략 제시

기후 위기와 AI 발전, 사회적 불평등 심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경제 질서를 모색한 책이 출간됐다. SDX재단 이사장 전하진은 ‘돈이 당신을 지켜주지 못할 때’라는 제목의 신간을 통해 AI 시대에 대응하는 생존 전략을 제시한다.

이 책은 기존 경제 구조가 갖는 한계를 진단하고, 개인과 사회 모두가 살아남기 위한 로직을 설명한다. 돈 중심의 가치관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다.

원문: 전자신문

개혁신당, AI 기반 여론조사 시스템 구축…민심 읽기 가속화

개혁신당은 자체 개발한 독자적인 ARS 여론조사 시스템을 완성했다고 발표했다. 이준석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다른 정당들이 외주에 의존하는 것과 달리, 우리는 직접 개발해 민심 변화를 빠르게 반영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AI 기술을 바탕으로 실시간 여론 조사와 분석을 수행할 수 있으며, 정책 결정 과정에 보다 민주적이고 신속한 반응을 가능하게 한다. 정치권 내에서의 AI 활용 확대를 선도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원문: 전자신문

국방 AX 토론회서 AI 법·제도 지원 방침 재확인

국회 차원에서 인공지능(AI)을 국방 분야에 전환하는 ‘AX(인공지능 전환)’ 정책의 적극적 추진이 재확인됐다. 미국-이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실제 사례에서 AI 기술의 중요성이 입증되면서 관련 법과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부승찬 의원은 국가 전략 차원의 논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유용원 의원은 AI 3대 법안 추진을 발표했다. 이는 국방 분야에서 AI 기술 활용을 제도화하고 윤리적 기준을 정립하려는 노력이다.

원문: 전자신문

펀진 대표, ‘소프트웨어 정의 무기체계’ 중요성 강조

국방 인공지능(AI) 전환의 핵심으로 ‘소프트웨어 정의 무기체계(SDW)’가 언급되며 관련 제도와 인프라 구축 필요성이 지적됐다. 김득화 펀진 대표는 SDW를 미래 전장의 핵심 요소로 규정하고, 이를 획득하고 운영하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SDW는 전통적 무기체계에서 벗어나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작동하는 새로운 형태의 군사 장비이며, AI와 로봇 기술을 결합한 방식이다. 이는 현대전에서 결정적인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