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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드비젼 코스닥 예비심사 통과, 로볼루션 영진전문대와 인재 양성 협약 체결, 전남도 자율주행차 전자파 평가 인프라 구축, 서울시설공단 AI 테스트베드 개방, 서울AI재단 어르신 AI 교육 확대

AI 뉴스

이번 브리핑에서는 국내 AI 및 관련 기술 분야에서 주목받는 동향 5건을 정리합니다. 자율주행 기술기업의 상장 예비승인부터 산학 협력, 인프라 구축, 공공 시설 활용 테스트베드 운영, 고령층 디지털 교육 확대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스트라드비젼,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통과

자율주행 기술기업 스트라드비전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2일 스트라드비젼의 일반 상장에 대한 예비심사 승인을 공식 발표했으며, 이로써 회사는 본격적인 자본시장 진입을 준비하게 됩니다.

스트라드비전은 2014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AI 기반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SVNet을 주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번 예비심사 통과는 회사가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입증하며, 향후 자금 확보와 기술 개발 가속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로볼루션, 영진전문대와 지능형로봇 분야 인재 양성 ‘맞손’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로볼루션이 영진전문대학교와 지능형로봇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산학협력 강화를 통해 첨단 기술 인력을 공동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지원하는 ‘지능형로봇 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일환입니다. 로볼루션은 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기술을 대학에 전파하고, 영진전문대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향후 필요할 인재를 사전에 준비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러한 협력은 지능형로봇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관련 분야에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무와 교육을 결합한 방식은 첨단 기술 인재 양성에 있어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원문: 전자신문

전남도, 전국 첫 자율주행차 전자파 평가·인증 인프라 구축

전라남도는 국내 최초로 영광에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전자파 평가 및 인증 인프라를 갖추게 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7월부터 시험 기반 구축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자율주행차는 다양한 센서와 통신 장치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자파에 의한 간섭 문제로 안전성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전남도는 이를 해결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시키기 위해 이번 인프라 구축을 추진 중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안전인증 허브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며, 관련 기술 개발 및 산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남도는 이를 통해 지역 고용 창출과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기여할 계획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서울시설공단, 고척돔 등 24개 현장 ‘AI 테스트베드’ 개방

서울시설공단은 서울월드컵경기장과 고척스카이돔, 자동차전용도로 및 지하상가 등 핵심 공공 시설을 민간 AI 기업의 실험 공간으로 개방합니다. 이를 위해 상시 협업 플랫폼 ‘AI 오픈랩’도 운영됩니다.

이번 테스트베드 개방은 실제 도시 환경에서 AI 기술의 적응성과 활용성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민간 기업들이 실험실을 벗어나 수백만 명의 시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에서 AI 솔루션을 직접 테스트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접근은 AI 기술의 실용화를 촉진하고, 도시 인프라와 기술 간 융합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이를 통해 스마트 도시 발전에 기여한다는 목표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서울AI재단, 어르신 AI·디지털 교육 ‘어디나지원단’ 시동

서울AI재단이 100명의 시니어 강사를 위촉하며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를 중심으로 고령층 대상 AI 및 디지털 교육 확산을 목표로 합니다.

‘어디나지원단’은 2019년부터 시작된 서울AI재단의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AI와 디지털 기술 격차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에서 직접 교육 활동을 펼치며, 어르신들의 기술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확대 운영은 디지털 시대에 소외되기 쉬운 고령층의 정보화 능력을 강화하고, 노년기에도 사회적 참여를 이어가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서울AI재단은 지속적인 교육 활동으로 AI 기술의 보편성을 확장한다는 계획입니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