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인공지능(AI) 분야에서 경남 지역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정부와 국제기구 간 협력 강화, AI 기반 기업 지원 확대, 클라우드 및 보안 파트너십 확장 등 주요 소식들이 발표됐습니다.
경남 AI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하반기 본격 운영
경상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지역 제조 산업의 AI 전환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경남 AI 이노베이션 아카데미’를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수도권과 지역 간 AI 인재 격차 해소와 더불어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경남지역의 기술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중소·중견기업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을 운영합니다. AI 기본 이론부터 실제 산업 적용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경제의 디지털 전환 속도를 높이고, 인공지능 기반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AI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자 하는 인재들에게 중요한 교육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관세청, IMF와 AI 혁신모델 협력 강화
관세청은 국제통화기금(IMF) 대표단과 함께 디지털 정부(GovTech) 및 AI 기반 조세징수 혁신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정부의 ‘글로벌 AI 허브 전략’과 연계해 공동 추진됐으며, 디지털 세정 체계 구축을 위한 기초 작업이 되고 있습니다.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조세징수 시스템은 정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관세청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디지털 혁신 모델을 개발해 국내외 세정 관리에 적용하고자 합니다.
이번 협력은 정부의 AI 정책과 글로벌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며, 향후 AI 기반 정부 운영 체계 확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특히 세무 분야에서의 디지털 전환은 타 부처와 연계해 확대될 가능성이 큽니다.
원문: 전자신문
파수AI, AX 원스톱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인공지능 기업 파수AI는 2026년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국내 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클라우드, 데이터, AI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파수AI는 기업들이 AI 도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내도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는 중소기업이 디지털 전환에 동참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AX 원스톱 바우처 사업은 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된 지원 프로그램으로, 파수AI의 참여는 관련 산업 활성화와 더불어 기술 수준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디딤, 휴네시온 파트너스 데이 참가…AX·클라우드·보안 협력 확대
인공지능 전환(AX) 및 디지털 전환(DX) 기업 디딤은 9일 경기 곤지암 리조트에서 열린 ‘휴네시온 파트너스 데이’에 참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클라우드와 보안 비즈니스 협력 모델을 제시하며 전국 주요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휴네시온 파트너스 데이는 다양한 기술 분야에서 협업할 수 있는 네트워킹 행사로, 디딤은 이를 통해 클라우드 및 보안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AX 전환 속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디딤의 이번 참여는 기술 기반 협력 강화와 더불어,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지원 체계 구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클라우드 및 보안 분야에서의 파트너십 확장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