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브리핑에서는 자동차 산업에서의 AI 인력 확충 노력부터 기술 협력 강화, 보안 위협 대응, 공학 인재 전략, 교육 분야의 AI 도입까지 다양한 주제의 소식을 다룹니다.
현대차·기아, ‘소프티어 부트캠프’ 8기 모집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소프트웨어 신입사원 채용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인 ‘소프티어 부트캠프’를 AI 중심 과정으로 전면 개편했습니다. 이번 8기 모집은 현대차·기아가 AI 엔지니어를 양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인재 확보 전략의 일환입니다.
AI 기술이 자동차 산업에 깊이 스며드는 가운데, 현대차와 기아는 차세대 기술 리더를 양성함으로써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교육은 AI 및 소프트웨어 분야 전문 지식과 실무 능력을 집중적으로 키우는 방향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LG-엔비디아, 기술 동맹 격상…’엑사원 생태계’ 넓힌다
LG AI연구원과 엔비디아는 인공지능 모델 협력 범위를 확장하며 전문 분야별 특화된 모델 공동 개발에 나섰습니다. 이는 단순한 인프라 지원을 넘어, 설계단계부터 기술 협력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동맹 수위를 높인 것입니다.
이번 협력은 엔비디아의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과 LG의 AI 연구 역량이 결합된 결과로, 향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의도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안랩, 클로드 위장 피싱 확산에 사용자 ‘경계령’
안랩은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클로드’를 사칭한 피싱 사이트에서 정보 탈취 악성코드가 유포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공격자는 클로드의 공식 홈페이지를 정교하게 모방해 사용자 접속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장 사이트는 ‘클로드 데스크톱’을 다운받도록 유도하며, 사용자의 개인정보나 인증 정보를 탈취하는 수법입니다. 안랩은 클로드 공식 웹사이트 외에는 접근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원문: 전자신문
공학한림원·AI전략위·미래연구원, “글로벌 AI 패권 경쟁, 핵심은 인재”
국내 공학 및 정책 전문가들이 글로벌 AI 패권 경쟁에서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요소는 최고 수준의 공학 인재 양성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정책토론회를 통해 AI 인재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AI 기술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 축이 되어가고 있으며, 이를 주도할 수 있는 고품질 인재 확보는 필수적입니다. 정부와 교육계, 산업계 간 협력을 강화해 체계적인 AI 인재 양성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원문: 전자신문
[에듀플러스] 테크빌교육, 인천교육청 ‘AI 업무비서’ 정식 오픈
테크빌교육은 인천 지역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AI 업무비서’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는 인천시교육청과의 AI 교육비서 구축 사업 결과로, 행정업무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당 서비스는 교사들이 수업 준비나 학생 관리와 같은 업무에서 시간을 절약하도록 도와주는 인공지능 기반의 지원 시스템입니다. 향후 다른 지역으로 확장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