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브리핑에서는 AI 기술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분야의 최신 소식을 전합니다. 스마트상점 기술, 엣지 AI, 로봇수소 추진, 피지컬 AI, 혁신금융서비스까지 다양한 소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셀버스, 7년 연속 스마트상점 공급기업 선정
셀버스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2026년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의 공급기업으로 7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셀버스는 AI 에이전트 기반의 스마트상점 서비스를 운영하며,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 창업 투자 프로그램 팁스(TIPS) 등 다양한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 고도화를 이뤄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셀버스가 스마트상점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소상공인들에게 AI 기술을 통한 효율적인 상점 운영을 제공함으로써,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셀버스의 지속적인 기술 개발은 스마트상점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며, 소상공인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원문: 전자신문
TI, AI 연산 가능한 MCU 포트폴리오 확대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가 인공지능 기반의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습니다. 이는 네트워크를 거치지 않고 기기 자체에서 AI 연산을 수행하는 ‘엣지 AI’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입니다. TI는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탑재한 새로운 MCU 제품을 출시하며, 엣지 AI 기술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엣지 AI는 데이터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실시간 처리가 필요한 응용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TI의 이번 포트폴리오 확장은 이러한 엣지 AI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활용이 기대됩니다.
TI의 새로운 MCU 제품은 AI 기술의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기기에서 AI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엣지 AI 시장의 성장을 촉진할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새만금개발청, 현대차그룹 9조 프로젝트 전담 ‘새만금 로봇수소추진본부’ 출범
새만금개발청은 현대차그룹이 새만금에 투자한 9조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새만금 로봇수소추진본부(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 본부는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킥오프 회의에서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투자와 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첨단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로봇과 수소 에너지를 결합한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새만금 로봇수소추진본부의 출범은 지역 경제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미래 에너지와 첨단 기술의 융합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제조 장인 노하우, AI로 이식”…정부, ‘피지컬 AI’ 강국 도약 총력
정부는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피지컬 AI’를 국가 생존의 필수 전략으로 규정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제조업 현장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피지컬 AI 기술을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피지컬 AI는 단순히 지능형 로봇을 넘어, 인간의 판단과 행동을 모방할 수 있는 기술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혁신을 일으킬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기술을 통해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피지컬 AI의 발전은 제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혁신을 가속화할 것이며, 국가 경제의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혁신금융서비스 7년…핀테크 실험장에서 금융사 규제 특례 창구로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인 ‘혁신금융서비스’가 도입 7년을 맞이하며 제도의 성격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간편결제와 보험·투자 상품 등 소비자 중심의 혁신이 주를 이루었으나, 최근에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보안 인프라 등 금융회사 내부 시스템의 혁신으로 그 방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혁신금융서비스의 변화는 금융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기술을 금융 서비스에 도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금융회사는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금융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에게 더 나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