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브리핑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의 챗GPT 앱 출시, 국내 기업들의 HIMSS 2026 참가, 친환경 로봇 개발, 폴라리스오피스의 오픈AI 협업, 그리고 이광형 KAIST 총장의 사의 철회 소식을 전합니다.
아모레퍼시픽, 챗GPT에 ‘아모레몰’ 앱 출시
아모레퍼시픽은 챗GPT 플랫폼에 ‘아모레몰’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습니다. 이는 오픈AI가 2025년 공식 오픈한 챗GPT 서비스에서 사용 가능한 앱으로, 전 세계 9억 이상의 사용자들이 다양한 외부 애플리케이션을 대화 중에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이 앱의 출시는 아모레퍼시픽의 디지털 전환 전략의 일환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입니다. AI 기술을 접목한 이 앱은 사용자들이 손쉽게 제품을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로 인해 아모레퍼시픽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챗GPT 플랫폼을 통한 앱 출시로, 아모레퍼시픽은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원문: 전자신문
[HIMSS 2026]’K아이디어’ 기업들, HIMSS서 해외 시장 ‘노크’
국내 의료 AI 기술 기업들이 세계 최대 의료 IT 행사인 HIMSS 2026에 참가하여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처음으로 HIMSS 전시 부스를 마련하여 글로벌 시장에 한국의 혁신적인 의료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HIMSS 2026 참가를 통해 국내 기업들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해외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특히, 한국의 의료 AI 기술은 높은 정확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국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국내 의료 AI 산업의 발전과 해외 시장 확장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은 글로벌 의료 기술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혁신적인 기술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구조체·전자소자 식물 영양분으로…사용 후 ‘거름’되는 친환경 로봇 개발 성공
서울대 강승균 교수 연구팀이 완전 생분해·퇴비화가 가능한 소프트 로봇 전자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이 로봇은 고내구성을 유지하면서도 사용 후 자연으로 완전히 돌아가 거름이 되는 친환경 제품입니다.
이 연구는 고성능의 생분해성 엘라스토머(PGS)와 무기 전자소자를 통합하여, 산업용 퇴비 환경에서 완전히 분해될 수 있는 기술을 구현했습니다. 이는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기술 발전을 동시에 달성하려는 시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개발은 미래의 로봇 기술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친환경 로봇 기술은 산업 전반에 걸쳐 환경적 책임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ET특징주] 폴라리스오피스, 오픈AI와 맞손… 주가 上
폴라리스오피스가 오픈AI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AI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한다고 발표하며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13일 오전, 폴라리스오피스의 주가는 29.94% 상승하여 5100원에 거래되었습니다.
이 협업은 폴라리스오피스가 AI 기술을 활용하여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혁신을 이루고자 하는 전략의 일환입니다. 오픈AI와의 협력을 통해 폴라리스오피스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폴라리스오피스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며, AI 기술을 통한 산업 혁신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AI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철회…“차기 총장 선임 때까지 직무 수행”
이광형 KAIST 총장이 사의를 철회하고, 차기 총장이 선임될 때까지 총장 직무를 계속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사회 요청을 수용하여, KAIST의 운영 안정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결정입니다.
이광형 총장의 결정은 KAIST의 지속적인 발전과 교육·연구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총장 선임 절차가 지연됨에 따라, KAIST는 이광형 총장의 리더십 아래에서 안정적인 운영을 지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KAIST는 기존의 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으며, 조직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KAIST 구성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