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브리핑은 KT&G의 전자담배 제품 통합, CJ그룹의 AI 기반 채용 확대, 메디컬코리아 2026 개최 소식, Xrn1 효소 작동 원리 규명, 그리고 중국 자율주행 실증 현장 파견에 대한 주요 정보를 정리한 것입니다.
KT&G, ‘릴 에이블’ 전용스틱 제품군을 ‘에임(AIIM)’으로 통합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에이블’의 전용스틱 라인업을 새로운 브랜드명 ‘에임(AIIM)’으로 통합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리얼, 그래뉼라, 베이퍼스틱 등 기존 제품군은 모두 새 이름 아래 재정비됩니다.
이번 변경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제품 중 선택할 때 혼란을 줄이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통합된 라인업은 4종의 리얼, 6종의 그래뉼라, 3종의 베이퍼스틱으로 구성됩니다.
원문: 전자신문
CJ그룹, AI 기반 채용 확대하며 상반기 공채 진행
CJ그룹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했습니다. 지원서 접수는 3월 18일부터 4월 1일까지이며, AI 기반의 전형 방식도 도입되었습니다.
AI를 활용한 채용은 효율적인 인재 선발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서류 및 테스트를 통과한 지원자는 계열사별 맞춤 전형을 거쳐 7월 입문 교육에 참여하게 됩니다.
원문: 전자신문
메디컬코리아 2026, AI와 글로벌 협력 주제로 개최
‘메디컬코리아 2026’이 서울 코엑스에서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AI 기반 헬스케어와 국제 협력을 중점 주제로 삼았습니다.
세계 헬스케어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보건복지부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합니다. 국내외 의료·헬스케어 기업들이 참가해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국내 연구팀, Xrn1 효소의 생체 분자 기계 작동 원리 밝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광록 교수 연구팀이 RNA 분해 과정에서 주요 역할을 하는 Xrn1 효소가 마치 생체 분자 기계처럼 작동한다는 사실을 규명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단일분자 관찰 기법을 통해 실시간으로 Xrn1의 능동적 작동 메커니즘을 밝혀낸 것으로, 세포 내 불필요한 RNA를 제거하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였습니다.
원문: 전자신문
정부, 중국 자율주행 실증 현장 파견해 선도국 모델 검토
정부가 중국 베이징의 자율주행 실증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운영 구조와 지원 체계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8개 부처 합동 정책 연구단이 이번 파견에 참여합니다.
국내 자율주행 기술 확대를 앞두고 선도국의 모델을 검증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중국은 이미 다양한 실증 구간과 인프라 지원 체계를 갖춘 국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