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브리핑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주요 인사 변경과 한국 자율주행 기술 발전을 위한 전략 논의가 포함됩니다.
산업통상부, 국장·과장급 주요 인사발령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주요 부서의 국장 및 과장급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국가기술표준원 적합성정책국장을 조웅환, 지방시대위원회 5극3특정책국장을 이귀현으로 변경했으며, 인공지능기계로봇과장에는 이동철, 산업기술시장과장에 장미연, 무역진흥과장에 김열규가 새로 임명되었습니다.
이번 인사는 관련 분야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이며, 특히 인공지능 및 기술 산업의 발전에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변화된 구성은 다양한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고, 정책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기여할 전망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한국 자율주행 산업, E2E AI 모델 기반 협력 생태계 필요 주장
한국이 엔드투엔드(E2E)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모델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하는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산업 전반의 역량 집중과 공동 연구, 표준화 작업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울대학교 최준원 교수는 자율주행 기술 발전을 위해서는 단일 기업 중심이 아닌, 다양한 참여자들이 협력하는 개방적 생태계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국내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입에 있어 E2E AI 모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정책과 인프라 구축이 절실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