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브리핑에서는 경희대학교의 AI·SW 나눔봉사단 운영, 대학 소프트웨어 교육의 변화 필요성, 핀란드와의 지능형 네트워크 협업, 그리고 네이버클라우드와 코난테크놀로지의 협력 소식을 전합니다.
경희대, AI·SW 나눔봉사단으로 지역사회에 디지털 교육 확산
경희대학교는 SW중심대학사업단을 통해 ‘AI·SW 나눔봉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경희대의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 교육 역량을 활용하여 청소년과 지역사회에 디지털 교육을 확산하고, 학생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기 위함입니다.
이번 봉사단 운영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AI와 SW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사회와 대학 간의 교류를 증진시키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에이전틱 AI 시대 대학 SW 교육 바뀌어야…도구보다 활용 판단력 중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 모델의 완벽하지 않은 특성 때문에 프로그래머의 역할이 생성에서 검증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학에서는 학생들에게 도구 사용법보다는 이를 활용하는 판단력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교육 방식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학생들이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응용할지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미래의 프로그래머들이 더 나은 판단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게 하여,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구혁채 과기정통부 차관 “핀란드와 지능형 네트워크 협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구혁채 제1차관은 핀란드 기술특사와의 면담을 통해 양국 간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력은 핀란드 정부의 제안으로 이루어졌으며, 양자, 6G, 인공지능 등 미래 기술 분야에서의 협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협력은 양국이 첨단 기술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특히, 지능형 네트워크 분야에서의 협력은 양국의 기술 발전과 상호 이익을 도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국은 미래 기술 분야에서의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국제적인 기술 협력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네이버클라우드, 코난테크놀로지와 맞손…국방·제조 특화 AI 협력 추진
네이버클라우드는 코난테크놀로지와 함께 국방 및 제조 분야에 특화된 거대언어모델 및 피지컬 AI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양사는 생성형 AI 생태계 확장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은 보안과 전문성이 필수적인 국방 및 제조 분야에 AI 기술을 적용하여, 산업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기술을 통해 국방 분야의 보안 강화와 제조 분야의 생산성 향상이 기대됩니다.
이러한 협력은 AI 기술의 산업별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관련 분야의 혁신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