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브리핑에서는 AI 및 기술 분야에서의 최신 소식들을 다룹니다. 셀버스의 배리어프리 테이블오더 검증서 취득, 경희대의 AI·SW 나눔봉사단 운영, 대학 SW 교육의 변화 필요성, 한국과 핀란드 간의 지능형 네트워크 협업, 그리고 네이버클라우드와 코난테크놀로지 간의 AI 협력에 대한 내용이 포함됩니다.
셀버스 배리어프리 테이블오더, ‘우선구매대상 지능정보제품’ 검증서 취득
AI 에이전트 기반 스마트상점 서비스를 운영하는 셀버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우선구매대상 지능정보제품 검증서’를 취득했습니다. 이는 국내에서 두 번째로 검증서를 받은 배리어프리 테이블오더 단말기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시험평가를 통해 인증받았습니다.
이 검증서는 배리어프리 테이블오더 단말기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특히, 장애인이나 노약자 등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셀버스의 이번 성과는 스마트상점 서비스의 신뢰성을 높이고, 지능정보제품의 확산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기술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경희대, AI·SW 나눔봉사단으로 지역사회에 디지털 교육 확산
경희대학교는 SW중심대학사업단이 ‘AI·SW 나눔봉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봉사단은 경희대의 AI 및 소프트웨어 교육 역량을 활용하여 청소년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확산할 계획입니다.
디지털 교육의 확산은 지역사회의 정보 격차 해소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학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경희대의 이러한 노력은 지역사회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는 실질적인 교육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학의 역할을 강화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원문: 전자신문
“에이전틱 AI 시대 대학 SW 교육 바뀌어야…도구보다 활용 판단력 중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학 SW 교육의 방향이 도구 사용법에서 그 도구의 활용 판단력 교육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 모델이 아직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프로그래머의 역할이 생성에서 검증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것입니다.
이 변화의 필요성은 AI 시대에 맞춰 교육 방법을 혁신해야 한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학생들에게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AI 도구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판단력을 기르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교육 방향의 변화는 미래 인재 양성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학생들이 기술을 넘어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게 함으로써, AI 시대의 다양한 도전 과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 전자신문
구혁채 과기정통부 차관 “핀란드와 지능형 네트워크 협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구혁채 제1차관이 핀란드의 안티 바사라 기술특사와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면담은 핀란드 정부의 제안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협력 논의는 양국이 양자, 6G, 인공지능 등 미래 기술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특히, 지능형 네트워크 분야에서의 협력은 양국의 기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과 핀란드 간의 이러한 협력은 글로벌 기술 경쟁에서의 우위를 확보하고, 양국의 과학기술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이는 양국의 기술 혁신을 가속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네이버클라우드, 코난테크놀로지와 맞손…국방·제조 특화 AI 협력 추진
네이버클라우드는 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코난테크놀로지와 ‘국방·제조 특화 거대언어모델(LLM) 및 피지컬 AI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생성형 AI 생태계 확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은 보안과 전문성이 필수적인 국방 및 제조 분야에서의 AI 활용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두 기업은 각자의 기술력을 결합하여 더 나은 AI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네이버클라우드와 코난테크놀로지 간의 협력은 국방 및 제조 분야에서의 AI 혁신을 가속화하고,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이는 국내 AI 산업의 발전을 견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