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브리핑에서는 은평구의 AI·IoT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부터 보안 분야에서의 AI 활용까지 다양한 주제로 최신 AI 관련 소식을 정리합니다.
은평구,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운영
서울 은평구 보건소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12월까지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통합돌봄 대상자 및 취약계층에 속하는 65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디지털 건강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이 사업은 스마트 기기를 통해 실시간 건강 데이터를 수집하고 AI 분석을 통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고령자의 단독 거주 상황에서의 건강 모니터링 및 응급 대응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은 고령 사회 문제 해결과 맞물려 지역사회 복지를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은평구의 이번 사업은 정책적 모범 사례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원문: 전자신문
램파드, LAMPAD v2.0 AI 안전성 인증 1호 획득
람파드는 실시간 네트워크 분석 소프트웨어 ‘LAMPAD v2.0’에 대해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시행하는 AISC(AI AW Safety Certification) 인증을 국내 최초로 취득했습니다. 이 인증은 AI 기반 제품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
AISC는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외에도 네덜란드 국제인증기관 KIWA와 SW 관련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검토하여 부여되는 인증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램파드는 이를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보안 솔루션의 안정성을 입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인증은 국내 AI 산업의 표준화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램파드는 앞으로도 AI 기반 보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며 시장 확대를 모색할 계획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넷스카우트, AI·ML로 진화한 DDoS 방어 해법 제시
넷스카우트코리아는 최근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 기반의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대응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 회사는 ‘넷스카우트 솔루션 데이 2026’에서 AI·ML을 활용한 최신 보안 동향과 방어 전략을 국내 통신사, 금융, 공공 기관 등에 소개했습니다.
AI와 ML은 네트워크 트래픽 패턴 분석을 통해 DDoS 공격의 초기 단계를 감지하고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는 과거 방식보다 빠르고 정확한 치료력을 제공하며, 다양한 형태의 공격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이번 발표를 통해 넷스카우트는 AI 기반 보안 솔루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국내 보안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기대됩니다.
원문: 전자신문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 캐나다 허가 획득
바이오기업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자동주사기(AI) 제형에 대해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허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셀트리온은 캐나다 내에서 2종류의 AI 제형을 출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테키마는 자가면역 질환 환자에게 편리한 복약 방식을 제공하며, 특히 약물 자가 주사 시 정확도와 안정성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AI 제형은 사용자의 오용을 줄이고 치료 성공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허가는 셀트리온의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특히, 미국 다음으로 규제가 엄격한 캐나다 시장을 공략함으로써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전자신문
PFCT, 저축은행 연계 중금리 신용대출 1000억원 돌파
PFCT는 저축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중저신용자 대상의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이 누적 취급액 100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이 상품은 AI 기반 신용평가 모델을 활용하여 신뢰도 높은 대출 심사가 이루어집니다.
PFCT는 지난해 5월부터 저축은행과 협력한 중저신용자 맞춤형 신용대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AI 모델은 개인의 신용 정보와 거래 이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적정한 대출 금액을 결정하고, 부채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디지털 기반의 상품은 전통적인 은행 시스템보다 더 많은 소비자에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PFCT는 AI를 활용한 금융 혁신을 통해 중저신용자를 위한 새로운 대안 금융 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