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브리핑에서는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에 기여할 주요 프로젝트와 교육 과정 소식을 소개합니다.
전주시-JBAIDC-KT-한국MS, 3007억 규모 데이터센터 건립·운영 업무협약
전주시는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JBAIDC와 KT, 한국MS 등과 협력해 전주에 약 3007억 원을 투자하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건립·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는 지역 디지털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관련 기술과 인프라 확충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AI 분야에서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정부와 민간 기관이 협력해 지역 내 첨단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중요한 선택입니다. 특히 AI 연구·개발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안정적인 플랫폼 확보는 디지털 경제 발전에 필수적이라 평가됩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고용 창출과 함께, 전주를 AI 기반 스마트시티로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KT와 한국MS의 참여를 통해 최신 기술을 접목한 데이터센터 운영이 가능해지며, 산업별 활용 가능성도 넓어질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스마트인재개발원, AI 헬스케어 개발자 과정 만족도 ‘5점 만점’
스마트인재개발원이 운영한 K-디지털 트레이닝(KDT) ‘AI 활용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자 과정 1회차’가 수료생들의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을 받았습니다. 이는 교육 내용의 실용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AI 기반 헬스케어 분야 인재 양성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산업에서 AI 기술이 점차 확대되면서 관련 개발자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스마트인재개발원은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헬스케어와 AI를 접목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과정에서 5점 만점을 기록한 만족도는 수료생들이 학습 내용의 질과 교육 방식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이 같은 과정이 지속 확대될 경우, AI와 의료 분야 융합 인재의 양성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