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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융합 펀드 조성, 동물 복지 AI 활용 논의, 대경 모빌리티 포럼 개최, 경남대 AX 혁신인재 양성 협약

AI 뉴스

정부와 기업, 학계에서 AI 및 가상융합기술을 중심으로 한 혁신 활동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 주에는 펀드 조성부터 산학협력까지 다양한 이슈가 다뤄졌다.

과기정통부, 300억 ‘가상융합 펀드’ 조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와 가상융합 기술을 결합해 산업 디지털 전환(AX)을 이끌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가상융합 펀드’를 조성한다. 해당 펀드는 2014년 디지털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펀드 이후 처음으로 가상융합 분야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다.

이번 펀드는 AI와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기술을 결합한 혁신 기업 지원을 목표로 한다. 5월 6일까지 운용사를 공모하며, 중소기업의 성장과 관련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원문: 전자신문

샌프란시스코서 AI, 동물 복지 결합 논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AI 연구자와 동물 복지 운동가들이 모여 기술을 활용한 동물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미래에 AI를 통해 동물 실험 감소, 야생동물 보존, 가축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의는 구두발표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며, AI가 어떻게 인간과 동물 간 상호작용을 개선하고 복지를 증진시킬 수 있는지 다뤘다. 특히 머신러닝 기술로 동물 행동 분석 및 보건 관리를 자동화하는 방안이 주목받았다.

원문: MIT Tech Review

계명대, ‘대경 모빌리티 산학관연 협의체’ 포럼 개최

계명대학교는 미래자동차 및 모빌리티 기술을 주제로 한 ‘대경 모빌리티 산학관연 협의체’ 포럼을 최근 열었다. 이 포럼은 AI와 로봇 기술이 결합된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산업과 학계, 정부 간 협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포럼에서는 자율주행, 스마트 모빌리티, 제조공정 최적화 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되며,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관련한 실천 방안이 논의되었다. 이는 경북권을 중심으로 한 기술 혁신 생태계 구축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문: 전자신문

경남대, AX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40개 기업·기관과 협약

경남대학교는 AI와 관련된 산업 육성 및 인재 양성을 위해 40여 개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제조업 현장에서의 AX 전환을 가속화하고, 실질적인 혁신 인재를 길러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참여 기관에는 국회, 정부출연연구소, 대기업, AI 개발사 등이 포함되며, 경남대가 중심이 되어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관련된 실무 기술 교육 및 공동 연구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