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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초등 AI 교육 진행, 인텔리콘-한국교총 AI 교권보호 서비스 개시, 트러스테이 화재대응 기술 특허 등록

AI 뉴스최근 주요 IT 및 AI 분야 소식으로는 넷마블문화재단의 초등학생 대상 AI 융합 교육 프로그램 진행, 인텔리콘과 한국교총의 AI 기반 교권보호 서비스 개시, 트러스테이의 화재대응 기술 특허 등록 소식이 주목된다.

넷마블문화재단, 초등학생 대상 AI 융합 교육 ‘2026 넷마블창문프로젝트’ 진행

넷마블문화재단은 3월 27일부터 서울 구로구·금천구·영등포구 내 9개 초등학교의 5~6학년 학생 약 250명을 대상으로 AI 융합 교육 프로그램 ‘2026 넷마블창문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는 정규수업과 방과후 수업 형태로 운영되며, 아동·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AI 기술 교육은 점차 필수적인 미래 핵심 역량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넷마블문화재단의 이번 프로젝트는 저학년대부터 이러한 기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초등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전자신문

인텔리콘-한국교총, 교총 회원 대상 AI 기반 교권보호 지원 서비스 개시

인공지능(AI) 법률 및 교육행정 솔루션 기업 인텔리콘연구소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와 협력해 AI 기반의 교권 보호 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당 서비스는 교총 홈페이지와 복지플러스몰을 통해 제공되며, 신학기 맞이 교사들의 권리 보호에 중점을 둔다.

AI 기술은 법률 상담 및 행정 절차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교권 보호는 최근 교육 현장에서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인텔리콘의 이번 서비스는 교사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권리를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으로 평가된다.

원문: 전자신문

트러스테이, 화재대응기술 특허 등록…안전관리 솔루션 사업 본격화

AI 기반의 안전 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트러스테이는 3월 27일 인공지능(AI) 기술로 화재 감지부터 대응, 사후 리포트 자동 생성까지를 포함한 전 과정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다. 이 기술은 주거단지 및 다양한 시설에서의 화재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화재 예방과 대응 체계는 산업 현장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매우 중요한 안전 요소로 작용한다. 트러스테이가 개발한 AI 기반 화재대응 솔루션은 사고 발생 시 빠른 대처와 정확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