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브리핑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교육 및 사회적 적용 확대, 관련 산업 동향을 다루는 주요 소식들을 정리했습니다.
경기 SW미래채움 강사 위촉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7일 경기홀에서 ‘2026년 경기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AI·소프트웨어(SW) 교육 전문 강사 130여 명을 위촉했습니다. 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인재 양성과 기술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 현장에 AI 기반의 혁신적 콘텐츠를 도입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향후 2030년까지 SW·AI 분야 전문 인력을 대규모로 배출할 계획입니다. 강사들은 다양한 산업과 교육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활용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됩니다.
원문: 전자신문
가천대, AI 아이케어 키오스크 발표
가천대학교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에서 바이오헬스 GUIP사업단과 픽셀로와 협력한 AI 아이케어 키오스크를 선보였습니다. 이 기술은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부모에게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기능이 특징입니다.
이번 발표는 대학 연구 성과를 산업 현장에 직접 접목시킨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AI 기술과 키오스크의 결합은 공공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문: 전자신문
이천시, 홀몸 어르신 AI 로봇 보급 확대
경기 이천시는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AI 로봇 ‘다솜이’를 활용한 건강·안전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일부에게 25대의 AI 로봇을 보급해 운영 중이며, 올 하반기에는 추가 배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고령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응급 상황 대응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AI 로봇은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 안부 확인, 전화 연결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원문: 전자신문
미국 투자사, 보안 시장 2배 성장 전망
American 투자사 웨드부시는 AI 확산이 사이버보안 시장을 2배 이상 성장시키리라 예측했습니다. AI 기술은 보안 위협의 복잡성을 높여 더 많은 보안 솔루션이 필요해지고, 이에 따라 시장 규모가 급격히 커질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특히 AI는 공격 패턴을 예측하고 대응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기존 방식보다 훨씬 효과적인 보안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과 정부 모두 보안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원문: 전자신문
유은혜 예비후보, 경기교육 업그레이드 착수
경기도교육감 유은혜 예비후보는 AI 시대에 대응한 교육 구상을 위해 현장 강사와 AI 스타트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교육 현장의 애로 사항과 정책 제안을 직접 듣고, 이를 차기 공약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교육 현장은 AI 기술 도입이 빨라지고 있지만, 체계적인 전환 과정이 미흡한 상황입니다. 유 예비후보는 교육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