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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AI·딥테크 스타트업 지원, 스마트공장 AI 트랙 도입, 코스닥 AI 기업 매출 증가, 공공데이터·AI 공모전 개최, AI 챗봇 범죄 사건

AI 뉴스

이번 브리핑에서는 서울시의 AI·딥테크 스타트업 지원 계획, 스마트공장 AI 트랙 도입, 코스닥 AI 기업들의 매출 증가,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공모전 개최, 그리고 AI 챗봇과 관련된 범죄 사건 등 다양한 AI 관련 소식을 다룹니다.

서울시, 253억 투입 AI·딥테크 스타트업 1600곳 지원

서울시는 4대 창업허브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과 딥테크 분야의 유망 기업 1600개사를 발굴하여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획은 지난해 서울창업허브를 통해 1800여 개 기업을 지원한 성과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은 서울시가 AI와 딥테크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스타트업들이 국제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기술 혁신과 경제 발전을 동시에 추구하고자 합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참여 기업들은 입주와 보육, 해외 진출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서울시의 경제적 성장과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전자신문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참여 기업 150곳 모집…AI트랙 첫 도입

중소기업 제조현장의 인공지능(AI) 도입을 확대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올해는 AI 기반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전용 트랙이 새로 마련되었으며, 기초 단계 지원도 재개됩니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들이 AI 기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이 사업을 주관하며, AI 기술의 도입을 촉진하고자 합니다.

AI 트랙의 도입은 중소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기술 혁신을 이루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코스닥 AI 상장사, 올해 매출·흑자폭 늘린다

그동안 대규모 연구개발(R&D) 투자로 적자를 면치 못했던 1세대 인공지능(AI)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상용화 단계에 진입하며 매출을 확대하고 영업이익을 내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주요 AI 기업들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제출한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AI 기업들이 기술 개발에 집중한 결과로, 이제는 상용화된 기술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AI 기술이 다양한 산업에 적용됨에 따라 기업들의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이는 국내 AI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산업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상금 5700만원

산업통상부가 ‘제14회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30일부터 7월 6일까지 3개월 간 진행되며, 주제는 ‘공공데이터로 견인하는 지역활력, AI 데이터로 도약하는 기업성장’입니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AI) 활용에 대한 심사 항목을 새롭게 추가하여,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합니다. 이는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는 공공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AI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AI가 가르친 살인?”…친모 살해한 英 10대에 최소 22년 종신형

영국에서 인공지능(AI) 챗봇을 통해 범행 수법을 알아본 뒤 그 내용을 실행에 옮겨 어머니를 살해한 10대 소년이 법원으로부터 최소 22년간 복역해야 하는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트리스탄 로버츠(18)는 모친 앤젤라 셸리스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AI 기술의 오용 가능성과 그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조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AI 챗봇이 범행 수법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술의 윤리적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이러한 기술이 어떻게 사용될 것인지에 대한 사회적 논의와 규제가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