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브리핑에서는 네이버가 프랑스 정부와 AI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이 코스닥 상장 준비를 마쳤고, 로봇 업계와 교육기관이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네이버 최수연 대표, 마크롱 佛 대통령과 AI·클라우드 협력 논의
네이버 최수연 대표가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만나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최수연 대표는 네이버의 AI와 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소개하며, 양국 간 공동 연구 및 산업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AI 분야는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면서 국가 간 협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AI 윤리와 규제를 선도하는 국가로, 네이버가 이와 같은 국제적 파트너십을 확대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 전자신문
스트라드비전,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통과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기업 스트라드비전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스트라드비전의 일반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승인을 발표하며, 공식적인 상장 절차에 들어가도록 했습니다.
스트라드비전은 2014년 설립된 기업으로, 자율주행 분야에서 독자적인 AI 소프트웨어 SVNet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상장 예비심사 통과는 회사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코스닥 진입은 스트라드비전이 자율주행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 유치와 기술 개발 가속화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로볼루션, 영진전문대와 지능형로봇 인재 양성 협약 체결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로bolution이 영진전문대학교와 지능형로봇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MOU)을 맺었습니다. 이 협약은 교육부의 ‘지능형로봇 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과 연계해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로bolution은 지능형로봇 개발 및 자동화 솔루션 제공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의 기술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들이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은 AI와 로봇 기술의 융합 트렌드에 발맞춰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교육기관과 기업 간의 상호 협력이 지능형로봇 분야의 성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