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주요 AI 관련 소식으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통합 정책 브랜드를 발표했으며, 전남에서 국가AI컴퓨팅센터 건설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중기부, AI 정책 통합브랜드 ‘모두의 AI+’ 공개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AI 정책과 지원사업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한 ‘모두의 AI+’를 새롭게 발표했습니다. 이 브랜드는 기업들이 AI 도입 및 활용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근하고, 체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최근 AI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 전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는 이 브랜드를 통해 AI 기술 지원과 관련 교육, 자금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모두의 AI+’는 앞으로 정책 홍보, 교육 콘텐츠 제작, 기업 간 협력 강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산될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 중소·벤처기업이 AI 기술을 보다 쉽게 도입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사업 ‘날개짓’, 솔라시도 미래 AI 첨단산업 거점으로 도약
전남도는 정부의 국가인공지능(AI)컴퓨팅센터 구축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전남 해남·영암 기업도시 ‘솔라시도’가 미래 AI 첨단산업 거점으로 본격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AI 산업의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 선정을 통해 솔라시도는 삼성SDS와 협력해 고사양 컴퓨팅 자원과 데이터 저장·처리 기반 시설을 마련하게 됩니다. AI 연구, 개발, 실증 및 서비스화를 위한 종합적인 플랫폼이 될 예정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가AI컴퓨팅센터는 AI 기술 확산과 산업 혁신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솔라시도는 이를 통해 첨단 제조, 스마트 시티, 자율주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AI 활용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