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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입 상담 AI 지원 확대, 경기도 공공의료 AI 플랫폼 추진, 구광모 실리콘밸리 협업 모색, 클레비 GAIA 벤치마크 상위 2.5%, 정청래 AI 시대 사회안전망 강조

AI 뉴스

교육·의료·기업·AI 연구 분야에서 주요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육부, 대입 상담 공공지원 확대…AI 챗봇·교사 500명 투입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학 입시 상담을 위한 공공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 500명을 ‘대입상담교사단’으로 위촉해,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대1 상담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번 조치는 입시 정보 격차 해소와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강화를 위한 것입니다. 특히 AI 챗봇을 활용한 자동 상담 시스템도 도입해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며, 전국적으로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경기도, 공공의료원 AI 플랫폼 확대…6개 병원 통합체계 구축 추진

경기도는 도내 6개 공공의료원에 인공지능(AI)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자 공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원·안성·이천병원 외에도 의정부·파주·포천 병원까지 포함된 이번 프로젝트는 AI 기반 의료 시스템 통합화를 목표로 합니다.

AI 플랫폼 도입은 진단 정확도 향상과 효율적인 자원 관리를 위한 핵심 전략입니다. 공공의료 서비스 질을 높이면서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 전자신문

구광모, 미국 실리콘밸리서 팔란티어·스킬드AI와 협업 모색…’AX 전환 가속’

LG그룹 구광모 회장은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해 팔란티어(Palantir) 및 스킬드AI(Skild AI) 등 글로벌 AI 기업들과 협업 가능성을 탐색했습니다. 이는 LG의 ‘AX(AI 전환)’ 전략 가속화를 위한 구체적인 행보입니다.

구 회장은 AI 사업화 방향을 명확히 하고 실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글로벌 기술 파트너들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LG가 AI 중심의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원문: 전자신문

클레비, from scratch 자체 모델로 GAIA 79.07%…3,090개 모델 중 상위 2.5%

AI 스타트업 클레비는 자체 개발한 AI 모델을 활용해 글로벌 AI 에이전트 벤치마크 ‘GAIA’에서 79.07%의 정답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등록된 3,090개 모델 중 상위 2.5%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GAIA 벤치마크 성과는 클레비의 AI 연구 역량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하는 지표로 평가됩니다. 특히 ‘from scratch’ 방식으로 개발한 모델은 국내 AI 스타트업들의 기술 독립성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사례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정청래 “기본사회, 헌법 정신 구현…AI 시대 양극화 대비해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기본사회위원회 3기 출범식에서 AI 시대에 사회 안전망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헌법이 보장한 국민 권리가 실질적으로 구현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AI 기술 발전과 함께 일자리와 소득 격차 심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사회적 복지를 강화하기 위한 정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는 AI가 혁신의 동력이 되되, 불평등을 악화시키지 않도록 하는 균형 잡힌 접근을 의미합니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