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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AI 스마트홈 돌봄 시스템 구축 협약, 정부, 공공 AI 데이터 전수조사 실시, 경남도 제조 AI 대전환에 8141억 투자

AI 뉴스

이번 브리핑에서는 AI 기반 홈케어 협력 확대, 공공 분야의 고급 AI 데이터 개방 추진, 지역 산업을 위한 제조 AI 전략 투자까지, 국내 AI 관련 주요 소식들을 정리합니다.

NHN-NHN와플랫-헬스맥스, ‘AI 스마트홈 돌봄’ 구축 업무협약 체결

NHN은 시니어케어 전문 자회사 NHN와플랫과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헬스맥스와 공동으로 ‘AI 스마트홈 돌봄’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AI를 활용해 고령자나 취약계층의 자립 생활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번 협력은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사업에 발맞춘 것으로, 실제 가정에서 돌봄 대상자의 일상 활동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AI 기술이 접목됩니다. 특히 스마트홈 장비와 연계해 실시간 응급 알림 및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NHN과 파트너사들은 AI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돌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아가 자립적이고 안전한 노후 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는 목표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정부·공공 AI 학습용 데이터 전수조사…100종 공개 목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함께 ‘AI 학습용 데이터 현황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각 부처와 공공기관이 보유한 AI 학습 데이터의 종류, 규모, 활용 가능성 등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100종 이상의 고품질 데이터를 공개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AI 기술 발전을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학습 데이터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하고, 공공 분야에서 보유한 다양한 데이터셋을 민간과 공유하려는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 및 연구소들이 AI 모델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와 함께 마련되는 데이터 공개 정책은 AI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국민생활 편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데이터 접근성과 투명성이 높아지면 AI 연구 및 활용 분야에서도 혁신이 촉진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원문: 전자신문

경남도, 제조 AI 대전환 핵심 유망산업에 2033년까지 8141억원 투입

경상남도는 주력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제조 AI 대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조선, 미래차, 우주항공, 방산 등 5대 핵심 분야에 대해 2033년까지 총 8141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남테크노파크와 협력해 진행되며, 제조 AI 기술과 하드웨어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팩토리 구축, 자동화 설비 도입, 데이터 기반 생산 관리 시스템 등이 포함됩니다.

경남도는 이번 투자로 지역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AI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새로운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정책에 부합하는 혁신 성장 모델을 구축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