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브리핑에서는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스포츠 훈련 방식의 변화와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 보호 전략에 대한 소식을 다룹니다.
갤로핑, AI 축구 트레이닝 ‘에잇라운드’ 공식 출시
첨단 비전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축구 트레이닝 솔루션 ‘에잇라운드(8round)’가 정식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 플랫폼은 갤로핑이 개발하여, 기존의 코치 경험과 수작업 중심 훈련 방식을 디지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트레이닝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에잇라운드는 1만 경기 분량의 데이터를 통해 선수들의 실질적인 기량 향상을 입증했으며, 측정과 훈련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도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스포츠 훈련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 플랫폼의 출시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포츠 교육 및 트레이닝 방식의 혁신을 이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다양한 종목에 확대 적용될 가능성이 크며, 선수 개개인의 능력을 정확히 분석하고 맞춤형 훈련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원문: 전자신문
코헤시티 CEO “AI 시대, 데이터 신속 복구 역량 필수”
인공지능(AI)이 급격히 확산되면서 사이버 공격과 장애에 대한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코헤시티는 ‘엔터프라이즈 AI 복원력(레질리언스)’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AI 도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신속하게 인식하고 복구하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입니다.
코헤시티의 산제이 푸넨 최고경영자(CEO)는 데이터와 시스템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AI 기반 운영 환경에서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복구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기업이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도 보안과 가용성을 유지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데이터 관리 전략은 단순히 예방 중심이 아닌, 문제 발생 시 신속한 복구와 재개가 가능한 구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기업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기술과 서비스 개발도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