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브리핑에서는 경북대학교의 실무형 디지털 인재 양성 노력과 미국 국가보안국(NSA)이 민간 기업의 AI 모델을 활용하고 있다는 보도를 다룹니다.
경북대 SW교육원, 실무형 AI·SW 인재 양성 및 정보 격차 해소 나서
경북대학교 소프트웨어(SW) 교육원은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이끌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인공지능(AI)과 SW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연령층이 디지털 기술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시니어를 포함한 모든 계층이 혜택을 받는 포용적 디지털 생태계 구축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교육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가 요구하는 기술 역량과 맞물려 실용적인 인재를 키우고, 지역 내 디지털 격차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원문: 전자신문
NSA, 앤플로픽의 제한적 AI 모델 ‘미토스’ 사용 보도
미국 국가보안국(NSA)이 민간 기업인 앤플로픽(Anthropic)이 개발한 ‘미토스'(Mythos)라는 제한된 인공지능(AI) 모델을 보안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NSA와 미 국방부 간의 AI 협력 논란 속에서도 해당 기관이 민간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미토스 모델은 고도로 제한된 환경에서만 사용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NSA는 이를 정보 분석 및 보안 업무에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같은 움직임은 정부 기관이 민간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원문: TechCrun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