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라이너가 발표자료 자동 생성 기능을 추가했으며, 국방 분야 AI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앤커 이노베이션코리아는 한국 시장에서의 AI 및 로봇 기기 확대 전략을 밝혔고, IP 분야에서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되었다. 또한 베트남에서 개최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사고력 올림피아드가 주목받고 있다.
라이너, AI 검색결과 바로 PPT화…’슬라이드 생성’ 지원
라이너는 인공지능(AI) 검색 결과와 ‘라이너 라이트(write)’로 작성한 비즈니스 문서를 클릭 한 번에 발표자료로 변환하는 ‘슬라이드 생성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 이 기능은 사용자의 요청 사항을 반영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보고서 및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라이너 AI 검색과 문서 작성 기능을 활용하면, 복잡한 정보를 정리하고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단축할 수 있다. 이는 특히 회의나 보고서 준비에 많은 시간이 드는 직무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너가 제공하는 높은 정확도와 논리적인 구조를 바탕으로 한 슬라이드 생성 기능은 사용자 경험을 대폭 향상시키며,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중요한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
원문: 전자신문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한국해군과학기술학회, 국방 AI·보안 협력 MOU 체결
국방혁신기술보전협회와 한국해군과학기술학회는 4월 16일 서울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인공지능(AI) 및 보안 기술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국방과 해군 분야의 과학기술 역량을 높이기 위한 공동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 체결은 AI와 보안 기술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관련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해군 분야에서의 전략적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협력은 국방 AI와 과학기술 발전에 중요한 성과로 평가되며, 향후 다양한 공동 연구 및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원문: 전자신문
오병근 앤커 이노베이션코리아 지사장 인터뷰, “로봇청소기·AI 기기까지···한국서 존재감 확대”
글로벌 IT 액세서리 브랜드인 앤커는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AI와 로봇 기기를 활용한 제품 전개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재정의하고 있다. 오병근 앤커 이노베이션코리아 지사장은 하드웨어에 AI를 결합해 사용자 경험 중심의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앤커는 최근 한국 시장에서 다양한 AI 기반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동시에 확대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특히 로봇 청소기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기기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략은 한국 소비자의 기술 수용 능력과 높은 생활 수준을 반영한 것으로,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을 이어갈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원문: 전자신문
유닉, 산업재산진단기관 역량강화 AI 교육 성료…“IP 분야 AI 활용 확대·지원책 마련 시급”
유닉은 ‘산업재산진단기관 역량 강화 AI 교육’을 지난 15일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했다. 지식재산(IP) 분야에서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 확대 필요성이 다시 한 번 부각되었다.
이번 교육은 IP 관리와 보호에 AI 기술을 접목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다양한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유닉은 향후 IP 분야에서 AI 활용 교육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정부 차원의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관련 정책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원문: 전자신문
베트남 호치민서 열리는 두번째 AI·SW사고력올림피아드, 참여학생·상금규모 확대…코참 후원으로 위상 높아져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사고력 올림피아드(ASTO)’가 6월 20일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서 개최된다. 이는 새계 유일 한인학생 대상 경진대회로, 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코참)의 후원으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ASTO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창의적 사고력을 겨루는 대회다. 참가 학생 수와 상금 규모가 전년대비 확대되며 더욱 경쟁력 있는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내 한인학생들의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큰 의미를 지닌다. 코참의 후원은 행사의 공신력과 영향력을 동시에 확대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원문: 전자신문